대전시 유성구 가정동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안에 마련…5일 오후 개소식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조달전문교육기관인 조달인력개발센터가 5일 오후 문을 열었다.


조달청은 5일 오후 4시 대전시 유성구 가정동에 있는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권태균 조달청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달인력개발센터 개소식을 갖고 이날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조달청은 조달인력개발센터 마련을 계기로 조달전문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고 교육편의시설을 크게 보강 했다.


조달청은 센터 개소를 계기로 새 교육과정 설계, 전문교수 채용 등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조달청 관계자는 “조달인력개발센터 설치근거가 되는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제3조의2(조달업무종사자에 대한 교육)에 따라 센터를 열게 됐다”면서 “조달청과 수요기관, 민간업체의 조달 또는 납품업무종사자의 전문성 및 자질향상을 위해 교육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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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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