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대한항공이 새해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손수 그린 그림으로 만든 달력을 제작ㆍ배포한다.


달력은 지난 4월 창사 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대회에서 입상한 작품으로 디자인 돼 있다. 가로 23cm, 세로 17cm의 탁상용으로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이채은 양의 '함께 날아요'를 비롯해 입상작 11점과 1등 작품으로 래핑된 B737 항공기 이미지 등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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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2층 카운터에서 12세 미만 어린이 탑승객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달력을 나눠준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홀로 해외여행을 하는 비동반소아 고객들에게도 배포된다.


이외에도 '내가 그린 비행기'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교를 비롯해 어린이 도서관 및 대한항공이 매년 영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인천 용유초등학교 등에 배포된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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