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코아브리드의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유명 증권 전문가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아브리드는 지난 8일 실시한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결과 발행예정주식 138만여주가 100% 청약됐다고 공시했다.

9일 코아브리드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에는 새빛에듀넷의 최대주주인 새빛인베스트먼트 및 전익균대표 등 임원과 증권전문가인 김종철 소장이 대표로 있는 주식정보라인, 새빛증권아카데미 남상용(필명:선우선생) 등 유명 증권 전문가, 서혜진 SNK 대표 등 기업인들이 유증 청약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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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익균 새빛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코아브리드를 통해 교육, 정보사업 이외에도 전문가 매니지먼트 등 본격적인 증권 컨텐츠 비즈니스를 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증자 참여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와 수익기반을 가진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의미”라고 말했다.

한편 새빛에듀넷은 국내 최초의 증권전문학원인 새빛증권아카데미와 온라인 증권 교육사이트인 에셋클래스, 새빛리서치센터 등을 운영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경영경제서 출판사업과 투자컨설팅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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