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이루넷이 유치부 영어사업 및 초, 중등 부문 온라인 사업 진출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온라인 시장 진출을 토대로 국내 시도 공교육학원 시장 진출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8일 오후 1시 21분 현재 이루넷은 전일대비 14.39% 오른 2380원에 거래되며 이틀째 급등세다.
이루넷은 초, 중등 오프라인 학원 사업에서 상위권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종로엠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측은 최근 사업 확장을 위해 온라인 사업 진출의 뜻을 확실히 해왔으며 전일 온라인 콘텐츠 개발 목적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기재정정 공시를 통해 5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자금 사용 목적을 분명히 한 것.
AD
회사측은 "국내 시, 도 공교육학원 시장 진출을 위해 온라인컨텐츠 육성에 본격 나설 것"이라며 "그 중에서도 진입장벽이 높지 않은 유초등부를 위한 온라인컨텐츠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영어 인공지능팬 수입도 추진한다. 회사측은 "유치부와 초등부의 영어교재에 필요한 인공지능 팬의 수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