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평생 케어 프로그램' 운영...큐브릭·큐브릭Ⅱ 고객도 'T맵 골프' 무제한 이용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스카이(대표 박병엽)는 듀퐁폰의 무상수리 기간을 평생으로 연장하고 큐브릭·큐브릭Ⅱ의 'T맵 골프'를 무제한 제공하는 내용의 '평생 케어(Car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당초 듀퐁폰의 무상 수리 기간은 개통일로부터 1년으로 제한됐으나, 기간을 연장함에 따라 '명품폰' 이미지에 걸맞는 고객 감동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스카이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큐브릭(IM-R470S)'과 '큐브릭Ⅱ(IM-R520S)' 구매 고객들은 'T맵 골프'를 평생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T맵 골프는 개통시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 설치되고, 2일 이전에 큐브릭을 구입한 고객의 경우 T맵 골프 고객센터(02-587-2112)에 신청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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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맵 골프는 전국 289개 골프장의 홀 별 공략 정보와 홀컵까지 남은 거리 등 다양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스카이 국내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상무는 "소비자와 스카이 브랜드와의 공감대를 높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 혜택을 더욱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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