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인플루엔자A[H1N1] 백신 접종에 따른 사망 가능성을 일축하고 나섰다.


19일 AP, AFP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WHO의 백신연구 책임자인 마리 폴 키니 박사는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긴 하나 현재까지 보고된 결과로는 신종플루 백신이 사망 원인이 된 경우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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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니 박사는 또 “백신 접종 후 환자가 사망한 사례는 16개 나라 6500만회분의 백신 접종 중 극히 일부로, 1만 회당 1건 꼴로 부작용이 있었다”면서 “신종플루 백신은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과 같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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