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관심사는 5·10년 강세여부”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오늘은 커브 플래트닝이다. 단기물 팔고 장기물 사는 분위기다. 관심사는 5년 10년 강세여부로 보인다. 단기물은 어차피 기준금리 인상이 쉽지 않다고 해도 인하는 아니기 때문에 금리하방 경직성은 있어 보인다. 다만 더 먹을자리가 쉽지 않아보인다. 채권시장이 추가로 강해지려면 이제 장기물 금리가 내려와야 한다.” 17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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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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