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자치단체 중 서울특별시의 자산이 117조 6820억원으로 전국 최대라고 행정안전부가 4일 밝혔다. 서울시의 자산규모는 특별시·광역시 총자산규모(247조 9709억원)의 47.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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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의 '지방자치단체의 재무보고서' 종합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도단위에서는 경기도의 총자산 규모(28조 9682억원)가 가장 컸고, 충북의 자산규모(8조 121억원)가 가장 작았다.
시단위에서는 경기 성남시(16조 8534억원)의 자산규모가 최대였다. 충남 계룡시(7315억원)의 성남시의23분의 1일로 전국 최소였다.
자치구 중에서는 서울 강남구가 4조 7362억원으로 최대였다. 지가수준이 자치구 단위 최고였고, 인구는 자치구 단위 중 6번째로 많다. 반면 부산 중구는 2135억원으로 자산규모가 제일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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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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