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8개지역에서 투자권유대행인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설명, 금융시장 전망과 추천 포트폴리오 제시 등 투자권유대행인 활동에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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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권유대행인이나 보험설계사 등 투자권유대행 제도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한국투자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도입 후 1700여명의 투자권유대행인이 4220억원의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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