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영하권의 기습한파로 백화점에서 모피, 다운재킷, 내복 등 겨울의류와 보양식품, 난방용품 매출이 늘었다.
3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일주일전인 지난달 26일과 비교했을때 지난 2일 매출이 모피는 78%, 내복 38%, 패딩재킷은 45% 각각 증가했다. 소형히터 19%, 공기청정기 32%, 홍삼 90%, 비타민도 45%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오는 5일까지 '겨울 아동복 특집전'을 열고 베베 티셔츠 2만7000원, 모다까리나 코트 16만4000원, 블루독 점퍼 5만8000원, 012베네통 점퍼 5만9000원 등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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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오는 5일까지 '커리어캐주얼 겨울 특가전'을 열고 후라밍고 코트 7만원, 크레송 하프코트 19만8000원, 벨라디터치 재킷 5만원, 캐리스노트 하프코트 10만원, 엘르스포츠 오리털파카 16만4500원, 쉬즈미스 패딩 15만9000원 등에 선보인다.
한편 오는 6일부터 8일까지는 '남성 겨울정장·코트 특가 대전'을 열고 갤럭시, 마에스트로, 엠비오 등의 겨울정장과 코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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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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