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성북구 정릉동 사찰서 사찰 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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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제22회 북한산 심곡암 산사 음악회가 ‘산사에서 만난 가을동화 콘서트’라는 주제로 1일 오후 1시 성북구 정릉동에 소재한 사찰 내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성북구 사암연합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음악극 오세암을 비롯 심곡암합창단과 가수 김원중, 김현성 씨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찬교 성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조용한 심곡암에서 열리는 음악회를 통해 '배려와 평화의 마음'이 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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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청중들이 즉석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은 뒤 이를 전액 기부해 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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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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