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홍길동의후예";$txt="";$size="504,718,0";$no="200911021153178839127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범수가 상대배우 이시영과의 호흡에 대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범수는 2일 오전 서울 신촌 유플렉스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홍길동의 후예'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이시영과는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촬영 내내 즐거웠다"면서 "이시영은 쾌활하고 열정적인 면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인지 현장에서 서로 능동적으로 호흡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시영은 "이범수 선배님과 로맨스 연기를 선보였다. 100% 연화가 이끄는 신이었다"라며 "처음에는 선배님이 어려웠다. 하지만 키스신 촬영 후 편안해 졌다"고 밝게 웃었다.
이어 "좋아했던 선배님과 연기하게 돼 기뻤다. 또 선배님이 배려도 많이 해줘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이범수는 극중 낮에는 음악교사로 평범하게 살지만 저녁에는 신출귀몰 의적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홍길동 18대손 홍무혁 역을 맡았다.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2' '원스어폰어타임'의 정용기 감독이 연출하는 '홍길동의 후예'는 2009년 현재를 배경으로 홍길동 가문의 후예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