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디초콜릿은 29일 나장수 대표이사가 보통주 9166주(1.17%)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나 대표는 직전 보고일인 지난해 10월30일 106만9302주(4.18%)를 보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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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나 대표가 제3자에게 주권보관을 의뢰했으나 제3자가 주권을 타인에게 담보로 제공해 처분된 사실을 주주명부를 통해 최초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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