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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이선균이 영화 '파주'에서 했던 베드신 연기에 대해 아내이자 동료 배우인 전혜진의 반응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선균은 2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영화 '파주'에서의 베드신 연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서우와 함께 찍은 베드신은 없고 극중 서우의 언니 역으로 나온 심이영, 학교 선배 역의 김보경과 베드신을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선균은 아내 전혜진이 베드신에 어떤 반응을 보였냐는 박미선의 질문에 "결혼하기 전이어서 찍을 수 있었다"며 "결혼 전에는 그런 것에 관여하지 않기에 하고 싶은 걸 했는데 결혼 후에 물어봤더니 '솔직히 괜찮지 않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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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과 전혜진은 지난 5월 결혼했고 다음달께 첫 아이를 낳을 예정이다.
한편 이선균과 서우가 출연한 '파주'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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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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