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외환은행나눔재단은 22일 '2009 환은장학금 수여식'행사를 외환은행 본점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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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사회의 무관심과 어려운 경제환경으로 교육의 기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및 불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06개 학교에서 223명의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총 2억2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사진은 장학생들과 나눔재단 리처드 웨커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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