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삼양사(대표 김윤)는 15일 기름을 두르지 않고 바로 굽는 ‘큐원 바로바로 웰빙호떡믹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기존 호떡믹스 제품이 반죽에 이스트를 넣어 30분 이상 발효시켜야 하고 조리시 반죽이 프라이팬에 달라붙어 기름을 둘러야 한다는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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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이번 호떡믹스 출시를 계기로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에 오른 ‘큐원 찰호떡믹스’와 함께 호떡믹스의 최대 성수기인 4·4분기에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삼양사는 올해 호떡믹스 제품 매출이 작년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큐원 바로바로 웰빙호떡믹스’는 주요 할인점 및 인터넷 쇼핑몰, 홈쇼핑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2950원(400g, 프리믹스 300g, 호떡쨈믹스 100g)으로 호떡 8개를 만들 수 있는 분량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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