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삼양엔텍은 최대주주인 삼양사가 보통주 2270주(0.18%)를 장내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로써 삼양사의 지분은 42.22%(52만1615주)로 변경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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