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메이크업아티스트 브랜드 ‘조성아 루나’는 오는 10월말까지 매출 1000억원 달성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행사 기간 동안 기존 가을룩 8종에 스페셜 기프트세트 3종(팩트, 수퍼커버, 필러베이스)을 추가한 총 11종을 기존 가격인 9만9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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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제작된 ‘1000억 스페셜 팩트’는 조성아원장이 직접 디자인 제작에 참여한 제품으로 루나의 1000억 달성을 의미하는 그래픽으로 디자인됐다.


루나는 지난 2006년 9월 GS홈쇼핑에서 판매를 시작해 국내 홈쇼핑 판매제품 중 최단기간인 출시 38개월 만에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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