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채정안, 섹시한 블랙 드레스";$txt="";$size="504,1179,0";$no="20091007155529475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채정안이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비결을 솔직하게 말했다.
채정안은 7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주말드라마 '열혈장사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동안 비결은 돈과 시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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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동안은 타고난 피부로 버틸만 했는데 이제는 빨리 지치고 빨리 피부가 상하는 것 같다(웃음)"며 "요즘은 피부 관리를 자주 받는다. 어제도 받았다. 돈과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열혈장사꾼'은 KBS 주말 사극 시간대에 특별 편성된 드라마로 자동차 영업 사원인 하류(박해진 분)가 차를 팔면서 인생을 깨달아가고, 그 속에서 진정한 성공의 가치와 사랑을 쟁취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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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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