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립도서관 8일부터 '시간 여행' 주제로 제6회 도서문화전시회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구청장 노재동) 은평구립도서관은 '시간 여행 -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엔'이란 주제로 제6회 도서문화전시회를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pos="L";$title="";$txt="시간여행 포스터 ";$size="310,426,0";$no="20091007143631799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70~80년대 그 시절로 초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옛날 교실과 교과서들, 골목길 풍경과 그 시절의 여러 가지 생활용품들이 전시되는 '추억의 책가방'과 그 시절의 책과 영상물, 사진전 등 지난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의 전시행사가 열리게 된다.
지난 시절 놀이체험과 종이 접기, 애니메이션 원리체험, 가족그리기, 전시회퀴즈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또 주민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낭독과 음악을 통해 새롭게 만나는 2009년 최고의 베스트셀러 '엄마를 부탁해 북콘서트'와 지역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오래된 물건들을 전시하는 '7080타임캡슐' 주민참여 전시 코너가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전시코너에는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70~80년대의 물품(각종 물품, 도서와 사진 등)으로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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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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