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일 현재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는 48개 집단 1153개로 한달 전보다 3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AD
포스코(포스코이앤이, 포스하이메탈), GS(FN뉴하우징제2호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 은평새길), 환화(김패테크노밸리) 등이 회사를 설립해 계열사를 7개로 늘렸으며 포스코, 롯데, 금호아시아나 등 5개가 지분을 취득했다.
반면, CJ가 삼양유지를 흡수합병하고 석유공사가 수정산업을, CJ가 썬티브이를 지분매각 하는 등 총 9개의 계열사가 감소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