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중국 국내총생산(GDP)에서 민간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60%에 달한다고 정부 고위당국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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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장핑(張平)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은 "민간부문이 중국내 도시지역 일자리의 70%를 담당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주임은 "중국의 비공공분야는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많은 공헌을 했으며 개혁개방 실시 30년이 지난 지금도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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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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