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미국 생명보험업체인 푸르덴셜파이낸셜그룹이 한국의 푸르덴셜투자증권 및 푸르덴셜자산운용을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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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푸르덴셜그룹은 이 두 사업부에 대해 매각을 포함한 여러 가지 선택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푸르덴셜그룹은 한국의 생명보험 사업부문은 유지할 의사를 밝혔다. 지난 2일 뉴욕 증시에서 푸르덴셜의 주가는 주당 76달러 74센트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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