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추석연휴를 앞두고 1일 오전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승차장은 고향에 가려는 귀성 인파가 몰려들면서 북적거리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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