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성우테크론은 일본반도체 회사와 3억534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을 통해 국산 반도체검사장비의 우수성을 일본 반도체 시장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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