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라오스정부로부터 공로훈장 받은데 이어 두번째
$pos="C";$title="";$txt="이휴원 신한금융투자 사장이(사진 오른쪽) 30일 가슴에 훈장을 달고 캄보디아 '님 반다' 부총리와(사진 왼쪽) 악수를 나누고 있다.";$size="550,365,0";$no="200909301358575265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이휴원 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사장이 30일 캄보디아로부터 국왕 최고 훈장인 ‘로열 나이트 오브 프렌드십 오브 더 킹덤 오브 캄보디아(Royal Knight of Friendship of the Kingdom of Cambodia)'를 수훈 받았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님 반다(Nhim Vanda) 부총리가 노로돔 시하모니(Norodom Sihamoni) 캄보디아 국왕을 대신해 신한금융투자를 방문, 이휴원 사장이 그 동안 캄보디아 경제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대해 훈장을 직접 수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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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휴원 사장은 훈장 수훈에 사의를 표하고 "향후에도 캄보디아 경제를 비롯한 양국의 우호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사장은 신한은행 부행장 재직 시절부터 캄보디아 인근 지역경제 활성을 위한 금융지원사업, 주민들의 주거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현지 한글학교에 지속적인 기부를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이 사장은 지난 8월 라오스 국가발전을 위한 경제자문 활동 및 양국 교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라오스정부로부터 공로훈장을 수훈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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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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