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형일 기자]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추석을 맞아 확장 및 신설공사를 진행한 충청권 국도 9개 구간(길이 50.3㎞)을 계획보다 일찍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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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개통 구간은 충남의 경우 ▲부여-논산(부여군 부여읍 동남리∼논산시 광석면 갈산리 17.3㎞) ▲규암우회도로(부여군 규암면 라복리∼은산면 가중리 2.2㎞) ▲은산우회도로(부여군 은산면 가중리∼은산리 0.6㎞) ▲신풍-우성(공주시 신풍면 산정리∼백홍리 3.5㎞) ▲부여∼탄천(부여읍 정동리∼공주시 탄천면 성리 9.3㎞) ▲행목∼중방(아산시 신창면 읍내리∼읍내리 3.0㎞) 등 6개다.
충북은 진천∼두교리(진천군 이월면 신월리∼내촌리 1.2㎞)와 보은∼내북(보은군 보은읍 금굴리∼학림리 10.7㎞), 괴산∼연풍1(괴산군 칠성면 태성리∼태성리 2.5㎞) 등 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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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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