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진우 기자]
화장품 전문기업 코스트리(대표 박선희, www.costree.com)가 자사 제품 ‘알로니에 여성 세정제’를 전국 30개 여성청소년 쉼터에 무상 지원한다.


사단법인 베터월드와 후원 협약 형태로 이뤄진 이번 후원은 코스트리가 어려운 가정 형편에 처해 있는 여자 청소년의 건강과 위생 관리를 위해 준비한 것으로 위생관리 교육과 동시에 진행된다.

코스트리의 알로니에 여성 세정제는 순식물성 성분인 알로에 베라겔을 함유한 저자극, 무색소 피부관리 제품으로 여성들의 청결 관리에 도움을 준다.


박선희 대표는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여자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청결하고 소중하게 돌보는 동시에 스스로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AD

한편 코스트리는 나눔경영 실천을 모토로 지난 2007년부터 사회봉사 활동을 시작해 왔고, 올 초엔 베터월드와 후원협약을 맺고 아동 양육시설 및 임시보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어린이가구 기증, 놀이터 설치, 중고등학생 과외교육 등 활발한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베터월드는 가정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빈곤 아동들에게 다양한 물질적, 인적 자원을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 전문기관이다.

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