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20일 서울 공덕동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한국워킹맘연구소와 사회문화나눔단체가 공동주최한 '2009 해피 워킹맘 축제'에서 육아및 가사, 경제적 활동까지 책임지느라 지치고 힘든 워킹맘들이 하고 싶은 말들을 힘껏 소리치며 스트레스를 풀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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