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양재천 벼농사장에 활짝 핀 해바리가와 노랗게 익어가는 벼, 익살스러운 허수아비가 가을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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