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버너 모건스탠리 글로벌 경제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8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경제 회복은 완만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V자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경제 회복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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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미국 소비자와 기업들이 채무를 줄이면서 재정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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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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