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 품질관리 '5스타'

신세계백화점(대표 석강)은 올 추석에도 '5 스타(Star)' 브랜드를 앞세워 철저한 기획과 관리에 의해 탄생한 명품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5 스타'는 생산 전 공정에 걸쳐 신세계 바이어가 엄격한 품질 기준에 맞춰 수 차례 품질을 확인하며 밀착 관리해 안정성을 확보한 상품.

'명품 목장 특호(5.2kg, 90만원)'는 강원도 화천, 평창, 제주 등 천혜의 자연 환경과 첨단 시설을 갖춘 신세계 목장에서 자연방목과 집중 육성을 거친 한우 1++ 등급만을 엄선했으며, '토판 저염 명품 재래굴비 특호(2.3kg/10마리, 95만원)는 제주도에서 어획한 참조기를 영광 법성포에서 말려 일년 이상 간수를 뺀 토판염으로 섶간하는 방식으로, '명품 사과세트 (1.8kg, 10미, 60만원)'는 충남 태안 지역의 사과재배 명인인 생산한 사과 중 비파괴 당도 선별 방식으로 각각 구성했다.


명가의 비법과 명인의 장인정신이 빚어낸 '명인 명산세트' 중에서는 '5년이상 묵은 기순도 진장세트(500ml*2, 15만원)', '한복선 궁중 너비아니(3kg, 12만원)' 등이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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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세계가 국내외 우수 산지를 발굴하고 기존 유통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가격을 20~40% 낮춘 명절 선물세트 '굿 초이스 기프트'도 지난해보다 물량을 50% 늘려 다양하게 준비했다.


사전계약을 통해 원가를 절감한 호주산 수입육으로 구성된 '정통양념 LA갈비(4KG, 12만원)', 남해와 삼천포 지역의 우수 멸치만을 고른 '어선 이력 멸치세트(볶음·조림·국물용 각 400g, 5만원)', 산지 생산농가와 직거래한 '알찬 사과·배세트(사과 6개, 배 6개, 5만원)' 등이 실속 있는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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