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완공을 앞두고 있는 불광천 '춤추는 노래분수' 설치를 지난달 25일 완료하고 지난 4일 시연을 했다.
국내 최초로 음악분수에 칼라레이저를 적용한 화려하고 신비로운 춤추는 노래분수는 은평구민의 휴식과 만남의 장소로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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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는 불광천을 자연형 하천 조성과 녹지·관광밸트 구축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불광천 수변문화시설 조성사업은 '춤추는 노래분수', '통쾌한 터널분수', '신사교 벽천분수'가 다음달 6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 사업은 은평구의 대표 하천인 불광천을 신성장 동력사업의 하나인 관광산업의 전초기지인 관광명소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춤추는 노래분수 연출에 어울리는 음악을 지난 7월 인터넷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pos="C";$title="";$txt="불광천 춤추는 노래분수의 아름다운 모습 ";$size="550,386,0";$no="200909090846449458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구는 이번에 시연한 국내 최초로 칼라레이저와 분수연출이 함께하는 사진과 맛보기 동영상을 인터넷(구홈페이지http://www.eunpteong.seoul.kr)에 게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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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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