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별 지원 3회로 제한
삼성그룹이 하반기 채용인원을 당초 계획보다 1000명 늘린 4400명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아울러 3월 시행한 연령제한금지법에 따라 당해년도 졸업자에 한했던 지원 제한을 해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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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나친 중복 지원에 따른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열사별로 지원횟수를 3회로 제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채용규모는 5500명에서 6500명으로 18%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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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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