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에스에스티(http://www.vsst.com, 대표이사 김도현)는 중국 NVC라이팅(http://nvc-lighting.com)과 LED 조명제품 및 절전시스템구축기술에 대한 공동생산·판매 진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브이에스에스티 관계자는 "NVC라이팅과의 MOU 체결로 자회사인 루커스와 함께 LED 조명제품은 물론, 일반조명제품의 절전시스템구축기술을 2조원이 넘는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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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NVC라이팅은 중국의 네오네온, 양광과 함께 중국 조명시장의 3대 기업중의 하나며 중국전역 3000여개의 대리점을 통해 연간 700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브이에스에스티는 최근 사업다각화를 위해 LED 제조 및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루커스에 출자, 주식 10만주(지분율 100%)를 취득한 바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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