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가 25일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 YTN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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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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