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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가 오는 10월 국내 개봉된다고 24일 배급사 N.E.W측이 밝혔다.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어디로 갈지 자신도 모르는 채 시간을 초월해 여행을 하는 인물인 헨리와 그를 평생동안 사랑하는 클레어의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적 러브스토리다.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적 요소와 남녀간의 사랑이라는 로맨스적 요소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소설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지난 2003년 출간돼 뉴욕 타임즈,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의 호평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450만부가 팔려나가며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배급사 측은 "소설을 바탕으로 탄생된 영화 '시간여행자의 아내'의 10월 국내 개봉 소식은 그동안 소설의 영화화를 손꼽아 기다려온 독자들 뿐만 아니라 '이프 온리', '노트북' 등 시간을 초월한 애절한 러브스토리에 열광했던 국내 영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지난 14일 영국에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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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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