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플루와 리렌자등 치료제를 현장에서 빨리 공급하도록 오는 25일까지 국가가 비축하고 있는 25만명분(타미플루15만명,리렌자10만명)을 보건소까지 추가로 배분하라고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24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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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거점병원과 거점약국에서 환자를 치료하다가 약품이 부족하면 보건소에서 더욱 신속히 공급받을 수 있게 됐더. 지난주말까지는 27만명분의 치료제가 공급됐다.
복지부는 전문가와 WHO에서도 남용을 경고하고 있는 만큼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하는 처방지침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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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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