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한예슬이 '세계 한인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4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한예슬은 제 3회 '세계 한인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 오는 31일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유명환 장관에게 위촉상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재미동포출신으로서 모국에서 정상의 연기자로 성장한 한예슬씨가 '세계 한인의 날' 홍보 대사를 맡음으로써 올해 '세계 한인의 날'홍보에 많은 기여를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외교통상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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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세계 한인의 날'은 국민들에게는 우리 재외동포들의 소중함을, 재외동포들에게는 모국의 관심을 널리 알리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양시키기 위한 국가 공식기념일이다.

올해는 '성숙한 세계국가, 함께하는 우리 한인'이라는 슬로건아래 정부공식 기념식, 재외동포정책 세미나, 재외동포 저명인사 초청 대학 강연회, 사진전, 글짓기 공모전 등 다채롭고 의미있는 행사들을 준비 중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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