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박탐희가 상큼 발랄한 골드미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박탐희는 KBS2 월화드라마 '전설의 고향' 후속으로 방송하는 '공주가 돌아왔다'(극본 임현경 이초은 연출 박기호)에서 골드미스 최주희역으로 출연한다.

극 중 박탐희가 맡은 최주희는 공심(황신혜 분)과 도경(오연수 분)의 무용대학 후배이자 오성발레단 무대감독으로 연애 자체를 즐기며 사는 전형적인 골드미스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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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측 한 관계자는 "박탐희가 지금까지 해왔던 역할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전형적인 골드미스의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며 "행동이나 말투 의상까지 상큼 발랄하며 럭셔리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공주가 돌아왔다'는 발레리나가 꿈이었던 아줌마와 현모양처가 꿈이었던 골드미스 발레리나가 초킹카 연하남을 17년만에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9월 14일 첫방송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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