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기아대책과 공동으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5일 동안 경기도 이천 영어마을에서 저소득 결손 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푸른 꿈나무 영어캠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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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GS건설의 직원 41명이 자원봉사 도우미로 참가, 청소년들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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