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된 끼와 열정을 발산하다...강서구, 17일부터 제4기 ‘직장인 연극교실’ 참여자 모집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17일부터 내 안에 있는 잠재적 나를 발견하고 창의와 표현 도구로 내 몸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갖는 '직장인 연극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직장인 연극교실은 2004년 창단,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는 구립극단 ‘윤슬’이 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에 4기째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내 직장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운영기간은 9월 3일부터 11월 21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수업은 구립극단 윤슬 전용극장인 구민회관 1층 노을극장에서 진행된다.
$pos="C";$title="";$txt="지난 6월 제3기 연극교실 회원의 '도시락 속의 머리칼' 리허설 장면";$size="550,409,0";$no="20090813081335644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접수기간은 17일부터 31일까지, 참가비는 3만원이다. 문화체육과 방문 또는 전화(☎2600-6077)접수도 가능하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주 1회 3시간씩 총 12회 구립 극단의 수석연출과 단원들의 지도로 연극이론 발성법 신체 훈련 상황연기 등 연극이론과 실기를 익혀, 직접 공연까지 올린다.
한편 3기 직장인 연극교실에서는 ‘범인은 가까이 있다!‘, ’도시락 속의 머리칼‘ 두 작품을 지난 6월 13일 오후 6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막을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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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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