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오는 26일 총 1조원 규모의 국고채를 조기상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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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2011년 3월, 4월, 7월, 9월, 10월 각각 만기가 돌아오는 5년 및 10년짜리 국고채로, 구체적인 내용은 21일 한국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이번 국고채 조기상환 계획과 관련, "유통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는 경과물 국고채를 매입해 국채시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만기 분산을 통해 차환 위험 완화와 시장안정 효과 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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