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예능프로그램 '오늘밤만 재워줘'가 9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종영한다.


지난해 11월 첫방송한 '오늘밤만 재워줘'는 김원희, 변정수, 강수정 등 세명의 '아줌마' MC들이 스타의 집을 습격, 편안하고 허심탄회한 토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는 그간 프로그램을 통해 집을 공개했던 스타들의 모습을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엄선해 방송한다.


특히 '오늘밤만 재워줘'에서 최초로 집을 공개했던 스타들의 집과 간판 코너 '연관 검색어'에서 보여줬던 스타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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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었던 스타보다 더 재미있었던 스타의 가족들을 재조명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오늘밤만 재워줘' 마지막 방송은 오는 8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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