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금융위원장인 크리스토퍼 도드 의원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1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크리스토퍼 도드 의원은 현재 전립선암 초기 단계로 진단을 받았으며, 8월 중에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그의 대변인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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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5세가 되는 도드 의원은 31일 오후 2시(현지시각) 하트포드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그의 건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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