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무한도전'이 토요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5.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5.8%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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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한도전'은 해상구조대 특집편을 마련, 여름 휴가철 물놀이 상황에서 벌어질 수 있는 위급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워보고, 멤버들끼리 게임을 진행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스타킹'과 KBS2 '천하무적 토요일'은 각각 12.7%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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