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초·중학생 작품 217점 응모, 우수작 18점 선정·시상식 가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가 지난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작품공모’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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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환경 차세대들에게 지구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지를 심어주고자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실천사항 등을 담은 학생작품을 시상했다.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20일간 지역내 환경보전시범학교를 비롯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작품 공모를 진행했다.


그 결과 포스터, 만화, 벽신문 등 총 217점의 기발한 상상력이 담긴 학생 작품이 응모됐다.

이들 작품은 현직교사 및 환경전문가 등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응시부문별 심사를 맡아 최우수상에 염창초등학교 2학년 김인서, 박준서, 홍승하 학생 공동작품인 벽신문 ‘지구는 우리가 살린다!‘를 비롯해 우수상 6명, 장려상 15명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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