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240원대서 한때 상승반전.."막강한 결제수요"
1240원대 초반부터 결제수요 유입.."기술적반등 되돌림도..1240원선 지지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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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240원대 후반으로 레벨을 다소 높이고 있다. 1240원대 초반에서 결제수요가 밀려들면서 낙폭을 거의 반납한 것.
21일 오전 10시1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3원 내린 1248.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1243.0원 개장가를 저점으로 저점 매수세에 힘입어 1249.0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개장 직후부터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대거 유입되면서 환율이 낙폭을 되돌렸다고 설명했다.
한 외국계 은행 딜러는 "아침부터 결제가 나오면서 환율이 1240원대 후반을 나타내고 있다"며 "주식시장이 일단 좋아 전일 종가인 1250원은 일단 무거워 보여 이날은 1230원대 진입은 어려워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1243.0원~1250.0원을 예상 범위로 꼽았다.
또 다른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며칠간 일방적으로 하락한데 대한 기술적 반등 차원의 되돌림인 것으로 보인다"며 "글로벌 달러 약세가 지속돼 온 만큼 일시적으로 이익 실현 물량이 나올 시점도 된 듯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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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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