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 발족 5주년을 맞아 '경영자문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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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경영자문단의 자문을 받아 성과를 거둔 12사의 사례가 수록돼 있으며 각 기업들이 당면한 경영 애로와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경영자문의 노력과 자문 성과 등이 정리돼 있다.
자문위원들은 "이들 기업들의 성공은 경영자문단의 자문과 혁신을 위한 기업 스스로의 노력이 함께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발로 찾아가는 자문서비스를 더욱 활발히 전개하고 보다 많은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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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문단은 삼성, LG, 현대 등 대기업에서 경륜을 쌓은 전직 최고경영자들을 중심으로 경영 노하우를 전수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취지로 2004년 7월에 발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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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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