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는 12일 오전 서울 청계천 모전교 근처 펍(pub)에서 뉴질랜드 넬슨 호프로 만든 '맥스 스페설 호프2009'를 선보였다.
온 몸에 황금색으로 바디페인팅을 한 모델과 뉴질랜드 마오리족 복장을 한 모델이 시원한 '맥스 스페설 2009'를 선보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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